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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 2,436㎡ 해제

통제보호구역 365만㎡은 →제한보호구역
전체 보호구역 전체면적 80%→71% 하향
국방부 군사기지 보호 심의위원회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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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현 기자
기사입력 2018-12-05

 

김포지역 2,436(737만평)이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에서 해제된다.

 

국방부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를 열어 2007년 군사기지법 통합 제정 이후 최대인 경기도 11264, 인천 1137등 모두 33699의 보호구역 해제를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 경기도 367, 인천 752등 모두 1317를 통제보호구역에서 제한보호구역으로 변경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2,436의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이 해제된다.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 해제지역은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석정리, 쇄암리 일대 양촌읍 누산리 홍산리 일대 월곶면 갈산리 고양리 일대 통진읍 가현리 도사리 동을산리 마송리 서암리 수참리 옹정리 일대 하성면 봉성리 원산리 하사리 일대 이다.

 

또한 365(110만평)가 통제보호구역에서 제한보호구역으로 변경된다.

제한보호구역으로 변경되는 지역은 김포시 월곶면 개곡리 보구곶리 성동리 용강리 조강리 일대 하성면 가금리 후평리 일대 이다.

 

이들 지역은 취락지, 상업 등이 발달되어 지역주민의 완화 요구가 많았던 도시화 지역으로서 군 작전성 검토 결과 해제해도 작전수행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

 

현재 김포시 군사시설보호구역은 223.99k으로 김포시 면적 276.65k80.96%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조치가 이루어지면 김포시 군사시설 보호구역은 전체면적의 80.96%에서 71%로 하향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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