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정하영 김포시장, 시의원과 간담회 통해 지역현안 논의

- 코로나19 백신 접종, 골드라인 운영 안정화 방안 등 의견 나눠 -

가 -가 +

장경진 기자
기사입력 2021-02-26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시의원과 간담회를 지난 24일 시청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정하영 시장를 비롯해 신명순 시의회 의장 등 시의원과 시 간부 공무원,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 방안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대책 ▲김포골드라인 운영 안정화 및 혼잡률 개선 방안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 추진현황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에 따른 준비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시의회의 협조와 지원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소규모 사업장 사업주의 경영부담 감소 및 노동자 고용불안 해소를 위한 두루누리 사회보험 플러스 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 등을 요청했다.

 

정 시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소외계층 지원 등 시의 주요현안에 대한 시의회의 협조를 요청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특히,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은 코로나19 퇴치의 첫발인만큼 철저히 사전점검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명순 의장도 “포스트 코로나시대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집행부의 노력을 당부한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김포 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과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수시로 시의원과의 간담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김포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