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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조강평화문화제 한강중앙공원에서 27일부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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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현 기자
기사입력 2020-11-26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안상용)김포시 100년 먹거리, 평화에 대한 공감과 화합평화와 생명의 물길, 조강을 한반도 평화시대의 핵심 공간으로 인식하기 위한 2020 조강평화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7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31일간 한강중앙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문화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게 밀집, 공감의 문화제 개최를 위해 일회성 대규모 행사를 지양하고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행사장을 꾸미는 시민참여형 연출과 전시 위주로 차분하고 공감 가능한 문화제로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평화 한지등, 일루미네이션, 디지털 미디어아트 전시, 소원반디로 구성된 평화의 빛 야외전시와 포구관련 스토리텔링 영상, 한강하구 포구 전시로 구성된 한강하구 포구문화제등이며 시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산책하듯 편안하게 워킹스루 방식으로 관람하면 된다.

 

특히 우리 재단에서는 문화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1일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공공예술프로젝트 <소원반디>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안상용 대표이사는 이번 조강평화문화제를 통해 한반도 평화시대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김포시 평화정책에 대한 시민공감대 확산과 한강하구 중립수역인 조강의 평화적 가치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지지가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 조강평화문화제관련 자세한 사항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평화기획팀(031-996-764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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