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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THE 행복드림’ 시범사업으로 근로능력평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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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기자
기사입력 2020-10-27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등 발급비용을 지원하는 ‘THE 행복드림’ 시범사업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근로능력평가 신청자 중 「장애인복지법」 상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으로 등록된 자로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및 진료기록지 등 발급비용을 1인당 연간 최대 1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진료비 계산서 영수증, 본인명의 통장사본을 첨부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 ‘THE 행복드림’ 시범사업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돕고자 국민연금관리공단과 지자체간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올 하반기에 한해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THE 행복드림’ 비용지원은 국민연금공단 사회공헌활동기금으로 지원되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김포시 복지과(☎980-2614)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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