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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풍무도서관, 야간인문학프로그램 ‘영화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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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진 기자
기사입력 2020-10-20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코로나블루로 지친 시민들에게 ‘영화’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야간인문학 프로그램 ‘영화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을 진행한다.

 

「영화 읽어주는 인문학」, 「유쾌한 고독」,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미술 이야기」 등을 쓴 안용태 작가를 초청해 명작 영화 속에 함축된 의미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며, 이를 통해 ‘나’에 대해 더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1강 : 식스 센스, 내 안의 그림자와 화해를 꿈꾸다>, <2강 : 조커, 그가 느낀 절망의 실체는 무엇일까?>, <3강 : 쇼생크 탈출, 고귀한 삶을 위한 여정>, <4강 : 기생충, 부잣집에 침입한 자들의 운명은?>의 총 4강으로 진행된다.

 

11월 5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10월 20일(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전화접수(☎5186-4864)로만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풍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impo.go.kr/pungmu/index.do) 또는 전화(☎5186-48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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