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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포시 공무원, 女직원 성추행 신고 접수…경찰서에도 고소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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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현 기자
기사입력 2020-09-24

▲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이미지 입니다. 

 

김포시 공무원이 여성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김포시와 경찰에 접수됐다.

 

24일 본지의 취재결과를 종합해 보면, 김포시청 직원인 A씨는 최근 여성 공무원 B씨를 음주상태에서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이 같은 피해사실을 김포시에 신고했으며, 시는 성희롱성폭력 고충 처리 절차에 따라 관계자들의 조사를 마치고 조사결과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곧 성희롱 고충심의위원회를 열어 심의 및 의결, 심의결과 보고서 작성등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A씨는 현재 시에서 조사 중이라 할 말이 없다면서 경찰에도 고소장이 접수됐다. 경찰에서 연락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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