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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김포도시관리공사 사장 인선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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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현 기자
기사입력 2020-09-23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831김포도시관리공사 내정자 공직시절 잦은 폭행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사장 내정자는 공직 시절 여러 차례의 폭행사건이 있었고, ‘행정사무감사에서 담당업무에 대한 지적과 추궁이 예상되자 휴가를 내고 잠적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공무원 재직 시절 폭행 사건은 사실관계가 밝혀진 바 없고, 행정사무감사 시 잠적한 사실이 없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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