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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월곶면, 명예 공무원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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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진 기자
기사입력 2020-09-21

 

 

월곶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경수)는 지난 17일 월곶면 명예공무원,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완화 조치와 관련해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 예방과 유해환경 노출 위험을 예방하고자 월곶면 명예공무원들과 함께 진행된 이날 캠패인은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완화로 인해 영업이 재개된 식당 및 주류 판매업소 등을 방문해서는 최근 등교를 하지 않아 외부 방문이 잦아진 청소년들의 방문 시 방역검사 및 신분증 검사 철저 등을 당부했다.

 

업소 대표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의 표지판 부착,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등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김경수 월곶면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시기임에도 안전한 월곶면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 주신 위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월곶면 행정복지센터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뿐 아니라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해하는 주민들을 위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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