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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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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기자
기사입력 2020-07-30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9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박동익 교통국장 주재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재수립하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관내 인문·지형적 여건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비롯한 관련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효율적인 저감대책을 마련하고 실행방안을 제시하는 방재분야 최상위 종합계획으로써 내년 11월까지 하천, 내수, 사면, 토사, 바람, 해안, 가뭄, 대설, 기타 재해 등 9개 유형의 자연재난에 대해 세분화된 안전대책을 수립하게 된다.

 

이날 착수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업체 책임자가 과업개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방향 및 기 수립 풍수해저감 종합계획(‘16~‘25)의 현재까지 시행 현황 등을 발표했으며 이어 각 부서에서 반영 및 협조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박동익 교통국장은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으로 방재성능 목표를 충족하도록 모든 방재시설을 검토하고 위험지구 선정에 심혈을 기울여 최근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철저히 대응 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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