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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기동 주민자치회, 친환경 EM활성액 무료 나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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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기자
기사입력 2020-07-22

 

 

장기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병철)가 지난 20일부터 행정복지센터 청사 앞에 EM활성액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보급하기 시작했다.

 

합성세제 사용을 줄이고 녹색환경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이번 ‘EM보급사업’으로 장기동 주민자치회는 악취제거, 설거지, 세탁, 청소 등 실생활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EM의 효용성과 활용법을 알리는 홍보물도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다.

 

EM활성액은 EM원액과 당밀을 물에 희석한 후 약 3주 정도 숙성기간을 거쳐 만들어졌으며, 활성액을 사용하고 싶은 주민은 유리병이 아닌 빈 용기를 가지고 오면 청사 입구에 마련된 EM활성액을 11월 30일까지 무료로 담아갈 수 있다.

 

김병철 장기동 주민자치회장은 “EM활성액과 그 활용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많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EM활성액을 다방면으로 사용함으로써 환경보호를 생활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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