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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에어컨 청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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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기자
기사입력 2020-07-21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위쉼터에 설치된 에어컨에 대해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청소를 실시했다.

 

김포시는 현재 폭염대책의 일환으로 경로당, 마을회관, 도서관, 행정복지센터 등에 129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청소는 공공기관을 제외한 109개소의 무더위쉼터 내 에어컨에 대해 이뤄졌다.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로당, 마을회관 등 실내 무더위쉼터의 운영이 중단된 상황이나, 무더위 쉼터가 재개되기 전 에어컨을 청소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 언제든 시민들이 쾌적한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두춘언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시민들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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