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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제203회 후반기 첫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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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현 기자
기사입력 2020-07-19

▲ 제204회 제2차본회의 전경.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17일 제2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4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건 의결에 앞서 오강현 의원이 5분발언을 신청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제언, 김인수 부의장이 대학 및 대학병원 유치발표에 따른 시정질문을 이었다.

 

이후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는 오강현배강민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13개 안건이 원안으로, 김포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정안으로 가결됐다. 아울러 사우북변지구 도시개발사업 출자 동의안등 기타안 5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한편, 지난 198회 임시회에서 부결된 바 있는 김포시 태권도시범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집행기관이 이번 임시회에 재 제출했으나, 조례 제정의 시급성, 필요성, 타 종목과의 형평성 등에 대한 보완이 없다는 지적에 상임위 심사 단계에서 부결돼 본회의에 오르지 못했다.

 

앞서 14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수도권 동(김포-부천-서울-하남)연결광역급행철도(GTX-D)”의 조속한 추진 촉구 결의안을 의결한 시의회는 이번 회기 총21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후반기 첫 임시회를 마쳤다.

 

향후 시의회는 제204회 임시회를 97일부터 918일까지 12일간 열어 2020년도 제3회 추경안 및 2020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일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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