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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월곶면 지역발전협의회, 대북전단 살포 감시 초소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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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진 기자
기사입력 2020-07-01

 

 

월곶면지역발전협의회(회장 유봉근)는 최근 접경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조성하는 대북전단 살포로 지역 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29일 대북전단 살포 저지를 위해 수고가 많은 관내·외 경찰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월곶면 내 6개 초소와 월곶 파출소(소장 박영순)를 방문해 빵과 음료를 전달하며 위로 격려했다.

 

현재 월곶면에는 청룡회관, 벽송산장, 쌍룡대로, 갈산사거리, 문수산 산림욕장, 성동검문소 등 6개소에 감시초소가 운영 중에 있다.

 

김경수 월곶면장은 “더운 날씨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주민들과 국가의 안위를 위해 대북전단 살포 감시에 힘써 주시는 경찰 여러분들이 있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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