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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장기에서 기록하다’ 온라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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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진 기자
기사입력 2020-06-29

 

 

장기도서관은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장기에서 기록하다’ 프로그램을 오는 7월 7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저녁 7시에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문 강연 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와 독서 활동을 운영하는 전국 400여 개 도서관을 심사 후 엄선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장기에서 기록하다’ 프로그램에서는 7월 7일과 14일 2차시에 걸쳐 김현길 작가와 그림으로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을, 7월 9일은 윤광준 작가와 사진이 기록의 수단으로 사용되는 이유를, 7월 16일은 신정철 작가와 메모 기록이 인생에 남기는 효과를, 7월 21일과 23일에는 김민영 작가와 기록의 대명사가 된 글로서 기록하는 매력과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장기도서관은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현장 수강 대신 온라인 라이브 방송 형태로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7월 7일 오후 7시부터 김포시립도서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impolib) 계정으로 들어오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미리 전화로 접수한 사람에 한해 강의 당일 페이스북 링크를 포함한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기도서관 게시판 및 홈페이지(http://lib.gimpo.go.kr)또는 전화(☎5186-467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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