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김포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찾아가는 방문신청 서비스 추진

가 -가 +

박현태 기자
기사입력 2020-06-24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미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신청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1일부터 지급신청을 시작한 김포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카드사 12만 8천 733가구(73%) ▷선불카드 3만 1천 14가구((18%) ▷현금지급 1만 4천 256가구(8%) ▷김포페이 423가구(0.2%)로 총 174,426가구가 신청을 완료해 현재 4천여 가구가 미신청한 상태다.

 

김포시는 긴급재난지원금을 미신청한 가구가 신청방법이나 대상여부에 대해 모르거나 시설입소자,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다수 포함돼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미신청 가구를 발굴해 우편발송, 문자, 전화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독거노인, 장애인, 기타 거동불편으로 인해 신청하지 못하고 있는 가구에 대한 방문신청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창구를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과 경제회복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한시적 제도로 신청기한이 8월 18일까지며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김포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