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김포시, ‘무지개 뜨는 언덕’ 환경개선공사 실시

가 -가 +

장경진 기자
기사입력 2020-06-18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시민들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봉안당 이용을 위해 관내 공설 봉안당인 ‘무지개 뜨는 언덕’에 대한 환경개선공사를 오는 8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에서는 안치단 1,056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로비 리모델링 및 계단 난간을 교체할 예정이다. 특히 공사장 주변에 안전시설을 설치해 공사 기간 중 공설 봉안당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불편함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대성 노인장애인과장은 “시민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해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환경개선공사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시는 통진읍에 위치한 김포시추모공원에 자연장지 및 봉안담 2,592기를 추가로 조성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완료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김포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