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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관리공사 사장 자율성ㆍ독립성 보장해야”

김종혁 시의원 ‘적극적인 지원행정체계’ 주문
임직원에게 자기개발ㆍ업무역량 강화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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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현 기자
기사입력 2020-06-15

▲ 김종혁 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김포시의회 인터넷방송 캡쳐)  © 김포시민신문


김종혁 김포시의원은 7월 통합 출범하는 김포도시관리공사에 대해 재출범에 따른 조직의 화합과 전문 분야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어느 한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 달라면서 집행부에서는 개발 분야의 연속성과 시설관리 분야의 시민 요구사항과 서비스의 향상을 통한 시민행복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정책적 방향의 중심을 잡아달라고 요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12일 열린 김포시의회 제20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포시 발전에 초석을 다지는 개발 업무와 시설물 관리의 효율성 등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도록 집행부에 몇 가지 제안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또한 통합공사 사장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해 김포시와 시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행정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공사 개발 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설명으로 의회가 충분히 공감하고 함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개발 방향에 대한 정기적인 간담회 등을 통해 의회와 소통을 보다 강화해 줄 것을 제안했다.

 

더불어 시설 분야에 대한 시설물은 보다 더 공사에 위탁관리 될 수 있도록 체육시설 분야, 공원시설 분야, 도로관리 분야, 문화시설 분야 등 김포시의 공익적 측면과 투명성 및 수익적 측면이 확대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통합공사 모든 임직원은 시민의 뜻을 저버리지 않도록 지속적인 자기개발과 업무역량을 강화하여 시민행복 증진 시대로 함께 갈 수 있도록 최고의 시설물 관리를 위한 전문성과 서비스 정신으로 다시 한 번 재무장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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